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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추억만들었어요^^


만난지 1주년기념여행으로 인터넷을 뒤적이다가
토마토펜션을 찾게 되었어요~
길찾는데 정신이 없어서 깜빡 장도 못보고 갔지만
펜션사장님께서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가까운마트가서 장도 보고
다음날 남이섬 가는 길까지 친절히 알려주셔서 덕분에 헤메지않고 잘 찾아갔어요
토요일 저녁 늦게 도착해서 다음날 일찍 나온 게 너무 아쉬웠지만
서울에서 느끼지 못했던 맑은공기와 주변에 있는 노일강과 노일분교가
마음에 휴식을 가져다 준 것 같아서 잠시나마 편안했습니다.
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찾아가보고싶은 곳이었어요
펜션사장님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낯선곳이었지만 편안히 잘 쉬다 올 수 있었습니다.
고맙습니다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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